문재인의 정책

정부가 집값을 ‘안’잡는 이유
정부가 공급확대를 왜 안할까요?

공급을 확대하면 자가주택 보유자가 늘어나요.
자가 보유자가 늘어나면 그 지역이 보수화 됩니다.(김수현 수석의 책에 있는 말이에요)
쉽게 말해 자가 보유자가 늘어나면 민주당 표밭이 사라져요.
그럼 공급확대를 하겠어요?? 안하겠어요?

근데 사람이요. 자기집이 아니라도 어딘가는 살아야 할거 아닌가요.
자기 집 아니면 셋집에 살아야겠죠?
다시 말하지만 이 정부는 님들이 자가 보유하기 원하지 않아요.
그래서 공급확대는 안할거잖아요.
그러면 셋집이라도 살게 해줘야되니까, 임대 공급이라도 늘려야 하잖아요.
근데 정부가 할수있는 임대공급은 한계가 있어요. (물론 임대을 할수 있는한 많이 때려 박는중)
그러니까 결국은 민간의 힘을 빌려야 하니 임대사업자 제도를 없앨수가 없는거예요.
그리고 모르셔서 그렇지 임대사업 혜택 거의 다 없어졌습니다.
이젠 종부세 합산배제도 안되고 오직하나 8년 장기보유특별공제외엔 없어요.

전세
다시 말하는데 정부는 님들이 집 가지는걸 굉_장_히 싫어해요(중요하니까 계속 말해드립니다.)
그러면 셋집에라도 살게 해줘야 되잖아요(아까 말했지만 중요하니까 다시 말해 드립니다.)
근데 자가 보유만 안하면 셋집이 ‘한남더힐’이 되던 ‘아크로리버파크’가 되던 정부로선 막을 이유가 없는 거예요.
그 집이 니 꺼만 아니면 얼마던지 좋은 집에 살아도 된다는게 정부 입장이에요.
그래서 전세대출제도를 없애지 않는겁니다.
전세대출제도가 없었을 땐요, 다들 자기 있는 존에 맞춰서 전세 들어갔어요.
‘변두리 빌라’
’30년된 구축’
‘빨간 벽돌 다세대’
이런데서 신혼 시작했죠.
지금요? 전세대출 팍팍해주니까 애초에 신축아파트 빼곤 쳐다보질 않습니다.
어차피 내돈 들어가는거 아니거든요.

정부 입장을 요약하면 이래요.
1. 비싼집 사는 사람들은 세금 많이 내라.
2. 비싼집 살 능력되는 사람들 외에는 집 사지 말고 걍 전세나 월세살아라

그러니까 정부는 사실 집값이 오르는걸 안무서워해요.
10억짜리가 20억되던 30억되던 상관 안해요.
집값이 오르면 세금을 많이 걷을수 있잖아요?
1번의 사람들이 세금 많이 내서
2번의 집 살 돈 없는 사람들에게 복지 잘해주는거 그게 바로 정부가 원하는 바고,
지금 정확히 실현되고 있는거예요.

부수적인 효과도 있죠.
집값이 오르면 오를수록 2번 사람들이 집을 더더 못사게 될거고 더더 못사게 되면 표가 더더 안떨어지니까, 일석이조이죠.
즉 세수(세금수입)가 올라서 좋고 내 표밭 유지해서 좋고,
집값을 잡을 이유가 도대체 없는거죠.

집값 꼭 잡겠다고 말했다고요?
아무리 사람 좋아보이는 대통령이 말해도 그냥 립서비스라고 생각하면 되요.
그게 진심이었으면요,
21번의 대책을 내놓을 동안 김현미가 그 자리에 앉아 있지 못합니다.

화내는 분들 분노하는 분들 다 이해하는데,
이 정도 했으면 좀 정부입장도 이해해주셨으면 해요.
여태 왜 집값을 못잡느냐고 화내고 계시면 어떡하나요.
잡을 생각이 애초에 없는 것을요.

여기서 백번 집값 못잡는다고 화내봐야 소용이 없는게
이렇게 올랐어도 네 결과는 180석이에요.
이 정부가 없는 사람 편인것도 나쁘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있는 사람편인 거보다야 없는 사람 편인게 보기도 좋지않나요.
근데 그 없는 사람이 있는 사람이 되는 꼴도 못보는게 문제죠 ㅋㅋ

- 주는 혜택 복지 받고 암전히 거기 머물러 있어라 먹고 살게는 해줄테니
이게 그 유명한 조국의 ‘개천론’(굳이 용 되려고 하지말고 개천에서 잘 살수있게 따뜻한 개천 만들자)인 겁니다.
이 발언이 개인 SNS에 올린거라 허투루 보시는 분들이 많을텐데 사실 엄청 중요한 내용입니다.
정말 현 정부의 아이덴티티 그자체거든요.
조국 자체가 현 정부를 상징하는 인물 그 자체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정말이지 모든 면으로요.ㅋㅋ
아 혹시나 지지자분들 화내지 마시기 바랍니다.

조국님은 한 점 흠결없이 완전 무결한 분이니 현정부도 그렇다는 뜻입니다.
지지자분들이라해도 사실 속으론 깨달으셨을겁니다.
앵무새처럼 ‘세계적으로 집값을 잡은 케이스가 있긴하냐 왜 우리정부한테만 그러냐’
‘안 잡았으면 세배 네배 오를거 두배로 선방했으니 정부 덕이다.’
하고 있지만 속으로 이분들도 마음속 어딘가에서 반드시 생각하고 있을거예요.
아~ 나 아무래도 새 된거 같네….ㅜㅜ

지금까지 설명드린 메카니즘에 의해 사다리는 점점 끊겨갑니다.
즉 가진자는 점점 더 가지게 되고 못가진자는 점점 더 못가지게 돼요.
가진자가 더 가지게 되는 거를 막을 생각이 없고 못가진자에게 가지게 해줄 생각도 없는
이게 서민을 위하는 정부의 역설입니다.
그러니까 방법이라면, 조금이라도 내 손 닿는대로 사다리를 움켜쥐는 수밖에 없어요.
그것도 최대한 빨리요.
점점 더 사다리는 끊겨 가니까요.
보세요, 저번에 15억 이상 대출 0원 만들어놔서 15억과 14억9999원 사이에 넘을수 없는 벽을 만들어놨죠.
근데. 이번에 대책 나온다는게 12억이상 대출 0원 만들거라는 썰이 돌죠?

교육도 마찬가지예요.
특목고 자사고 왜 폐지했겠어요?
이 정부는 사다리 오르는거 자체를 가장 싫어하는 정부입니다.
원래 잘사는 사람들이 자식들 해외 유학보내서 넘사벽 되는건 상관안해요.
근데 애매~한 애들이 감히 사다리 오르려 하는건 굉장히 싫어합니다.
그래도 어쩌겠어요.
따뜻한 개천에서 ‘사랑하는 내새끼야 우리는 가재 붕어 개구리란다’하면서
천년만년 살 생각 없으면 그 와중에라도 좋다는 학군으로 어떻게던
이 악물고 옮겨서 맹모 노릇하는거죠.
그래서 강남 목동 집값 폭발할겁니다. 앞으로 더 ㅋ

물론 모두가 강남 목동에 들어 갈수 있는 돈이 있는게 아니니
한시라도 빨리 들어가지 않으면 사다리가 또 점점 끊기겠죠?
슬프지만, 각자도생입니다.
눈치빠른 사람만이 그 와중에 살아 남는거예요.

**집값 못잡은 김현미가 기재부 장관으로 간다는 설이 있네요…ㅋㅋ 이 정부 정책이죠.

현재 대한민국의 민주주의

총선에서 대패한 우파라고 불리우던 당이 정체성을 잃어 버리고 좌파 흉내를 내고 있다.
한심한 작자들끼리 모여 앉아서 벌이는 작태를 보노라면 피와 땀으로 나라를 지키다가 산화한 선열들에 한없는 부끄럽움을 느끼지 않을 수없다.
정치 외교 경제 국민성까지 모두 전멸당하고 있는 마당에 밥술을 얹으려고 나대는 군상들을 보고있으려니 울화가 치밀어서 펜을 들지 않을수가 없다.
행정 입법 사법 나라의 근간이 좌파의 병신짓거리에 물이 들어 성한것이 하나도 안보이니 이 어찌 통탄하지 않을수 있단 말인가?
하다못해 정부를 견제하자고 만들어 놓은 시민단체라는 것들 조차 빨대를 꽂아 흡혈귀처럼 국가의 피를 빨고 있고, 그것들을 두둔하는 최고 인민사령부(?).
단 3년이란 세월에 모든것들이 죽창으로 해결되는 한번도 경험하지 못한 곳으로 변해가고 있다.
누군가 분개하며 일어서야 하는데, 개돼지가 되어 가고 있으니, 분개할 인간이 없고, 탱천할 인재가 없다.
한사람 한사람이 이심전심으로 국가를 나락에서 건져내야 할 것이다.

2020총선 보수우파의 저력

의원 자릿수는 180 대 113인가? 별로 관심이 없어 숫자를 기억을 못하는데, 표의 결집은 좌파 못지 않은 성과를 거둔것으로 보인다.
선거라는 것이 질 때도 있고 그 반대일 때도 있으니 일희일비 할 일이 아니라는것이 본인의 견해이다. 다만 아쉬운것은 정체성을 상실해서 의원수 획득에 실패하지  않았나 하는 아쉬움 뿐.
선출직에서 득표율은 10% 정도 뒤진것으로 나타났고, 비례는 오히려 조금 앞서는 투표율을 나타낸것을 봐도, 조금만 정체성을 회복하고 팩트를 둔 공약을 집대성하면 다음 대선 혹은 지선 그리고 나아가서 총선까지도 그리 험난한 길은 아닌것으로 사료된다.
감성을 충실히 하는 좌파의 정체성 보다는 실물에 팩트를 포장하는 보수가 지지층이 두텁다는 것은 확실한 상황이다. 괜시리 감성에 호소를 한다는 것은 실속없는 내용물에 포장만 요란하게 해서 현실을 왜곡하거나 사행심을 발현시키는 저속한 행위일 뿐이다. 물론 남여간의 사랑, 혹은 부모 자식간 연대의식에는 아름다운 감성이 필요할 때도 있다.  살아 움직이는 유기체에서는 감성따위는 개나 주어야 할 사치스러운 물건일뿐이다. 이제 다시 시작하면 모든것이 극복될 것이다. 영원하라 대한민국이여!!!!

 

 

우생학적 인종 서열

유럽인이 생각하는 인종서열임.

재미로 적은거고 지능보다는 외모와 키에 더 많은 비중을..

유럽인이 부러워하는 방향으로 적음.

 

나라보다는 민족이라 생각해라.

1~15위까지 매김

 

1위 노르만족

네덜란드,덴마크,노르웨이,스웨덴

1티어 중 1티어.전세계에서 가장 희귀한 인종

게르만은 외모가 비슷하고 가까운 켈트족 피가 섞였다면 이곳사람들은 지리적 특성때문에 순혈이라고 보면 됨.

원시 게르만임.금발이다못해 순도 연한금발임.

전세계에서 키도 가장 크고 비율도 가장 좋음.

엘프,모델이라고 보면 됨

아주 적은 숫자때문에 업적은 크지않음.

독일인들이 가장 결혼하고 싶어하는 인종

외모는 데리흐트,데용 등등이 전형적인 노르만인

 

2위 게르만족

독일,오스트리아,스위스,벨기에와

프랑스 이태리 서북부지역에 위치,미국 동북부

 

업적이야 두말하면 잔소리

두뇌도 우수,신체능력도 우수,정신력도 우수

외모는 선이 너무 굵어서 미남형은 아님.

바이킹의 후예로 로마시대 용병으로 전투민족의 후예임.

옛날부터 약탈로 먹고사는 민족

평균신장 전세계에서 최상위 그룹에 속함.

키는 노르만보다 조금 작음.

외모는 브록레스너,마리오 고메즈,슈바인슈타이거

아놀드 슈왈츠제네거,토니슈마허,마테우스 등.

체구가 우람하며 코가 크고 굵다.

 

3위 앵글로색슨족

영국,뉴질랜드,호주,미국 전국

먹을게 없어서 게르만에 비해 뼈대가 얇음.

섬나라 인종답게 고기보다 해산물을 자주먹어 일본처럼 턱이 덜 발달함.

같은 민족이던 게르만에 비하면 턱이 얇고 가늠.

턱도 얊고 코도 얊아 샤프한 이미지임.

하지만 동유럽처럼 코와 턱이 빈약하진 않음.

샤프한 게르만버젼이라보면 됨.

전형적인 외모는 스톤콜드 스티브 오스틴,숀마이클스,베컴,램파드,제라드

랜디오턴은 스코틀랜드 후예로 붉은색머리임.

스코틀랜드인인 빨간머리앤.

 

4위 프랑크족,켈트족

프랑스,스페인,아일랜드,이태리북부,벨기에 등지

벽화에 보면 라틴족 다음으로 오래된 민족임.

햇빛을 못받아 주근깨가 많은 영국과 다르게 피부가 좋음.

완벽한 금발,벽안민족

전형적인 생김새는 독일처럼 콧대가 굵으나

투박하지않고 부드러움.

라틴족과 결합하지않는 한 곱슬머리가 많이 없다.

트리플H,에지,쉐이머스,빈스맥맨,크리스매스터스,헐크호건

크리스벤와,크리스제리코,엠마왓슨,안젤리나줄리,이다도시

 

크리스벤와는 곱슬이지않냐고? 곱슬도 있다.

다들 눈이 크고 부드러우며 코가굵음

 

 

5위 라틴족

그리스,이태리,스페인,포르투갈,남미,멕시코

 

게르만형 등 크게 5가지 부류

 

 

1.고대그리스인+북아프리카 유형

소크라테스,아리스토텔레스 같은 원형탈모가 많음. 귀가 뾰족하고 지능이 뛰어나고 게으름.문화발달

바티스타보고 그리스 혼혈이겠다 생각.진짜 그리스 하프임.

머리색깔은 흑발과 금발의 중간형태

인종특징은 금발도 흑발도 아니고 머리가 크고

5~6등신이 많고 탈모가 많음.

두상을보면 키엘리니가 가장 가까움.

뒤통수가 아주 볼록함.

그리스인보면 이태리랑 확연히 틀림.

데이브 바티스타,키엘리니,지네딘 지단 (금발아님)

 

2.고대로마인 (원형)

그냥 귀족 계급.  프란세스크 토티와 같은 부류

전형적인 금발벽안,라틴에 가깝지않음

 

3.고대라틴인 (노예계층+아프리카 혼혈유형임)

흑발에 곱슬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루이스피구,젠나로 가투소

세스크 파브레가스,카를레스 푸욜

율리우스 카이사르,다비드 비야,비에리,네스타

 

4.완벽한 금발,벽안임.주로 스페인에 많음.

피의 형질은 프랑크족이랑 가까움.

스페인 출신인 빅레드머신 케인,에디게레로

그리고 전형적인 라티노인 금발벽안 릴리안가르시아

페르난도 토레스,이니에스타,레이미스테리오

성격은 부드럽고 상냥함. 말괄량이에 긍정적인 이미지

 

5.이태리인

게르만 용병과 자주 섞여서 샤프하며 체구에 비해 힘이좋음.

존시나,칸나바로 생김새 비슷함

존시나 이태리 북부출신,칸나바로 이태리 북부출신

마르키시오,루카 토니 등등

 

6위 유태인

빌 골드버그,마크 주커버그,스필버그,빌게이츠,워런버핏

코가 하나같이 닫힌 화살코

골드버그랑 오스틴이 대면한 사진보면 아

오스틴은 전형적인 영국인이고 골드버그는 유태인이구나

느껴짐. 유태인은 그냥 티남.

지능은 높으나 유럽인들이 싫어함.

외모는 잘생긴 사람이 없다싶이함.

아랍인도 라틴족도 서양인(백인)도 아닌 보면 특이하게 생김

 

 

7위 슬라브족(동유럽)

핀란드,폴란드,크로아티아,러시아

슬라브도 계급이 있는데 헝가리쪽 애들이 1류임.

폴란드가 2류,러시아가 3류임

혼또 오리지날 슬라브임.

우크라이나는 그 아래.

그냥 생김새말고는 인류역사에 획을 긋지못함.

문화도 미개하고 문학이나 소설등도 근대에와서나 유명해짐.

우리가 아는 서양인은 서유럽 선진국 애들이고

생김새만봐도 너프임.

노예민족 답게 뼈대가 가는데 가난해서 문화가 싸움박질하는 문화라 과격함.게르만에게 많이 짓밞힘.

악바리근성은 인정하나 체구는 서유럽애들보다 작음.

얄쌍하게 생겨서 그런지 남자들은 없어보이나

갸날퍼보여서인지 여자들은 예쁘다고 인기가 많음.

참고로 슬라브인들 아시아인들 합친것보다 노벨상,필즈상 수상자가 더 많음.

인구대비 인도인보다 노벨상 수상자가 더 많음

머리좋은 새끼들 꽤 있음.환경이 각박해서 그렇지

 

8위 인디언

인도,미국 동북부

머가리가 좋음. 생김새는 동남아와 아랍인이 섞인버젼

좀 서구적으로 생긴 아시아인이라보면 됨

정치적으로 안정되어있어 문화가 발달했고 머가리 좋은 애들 많음. 인도인이 미국에서 받는 대접이 아시아인들보다 나음.

그런데 국제결혼으로 동유럽남자가 더 선호되고있음.

 

9위 한민족

일본,한국,만주

논밭이 없어서 공부에 더 치중한 경상도사람이 가장 우월함.

전라도인은 곱슬에 쌍커풀에 피부가 까매서 남방민족 즉 동남아나 중국인 후예인듯. 

경상도인은 일본인과 비슷한 성격임.

차분하고 진중하고 과묵함

일본인중에 죠몬인과 섞인애들이 가장 열등함

일본인이 가장 똑똑하고 한국인이 그 다음이다.

생김새가 비슷비슷하고 이목구비가 없음.

피부는 아시아인중 하얀편

창의력 병신이나 모방력은 지려서 한국,일본은 서양인 따라쟁이 인간들임.

 

9위 아랍민족

이슬람인들은 피부가 누렇고

뼈대는 흑인과 같음.

두뇌도 나빠서 흑인보다 좀 나은수준

생김새는 백인에 가까운데…

흑인과 백인 사이.

문화도 없는 흑인보다는 문화라도 존재하는 아랍인

냄새가 좀 심함.백인 누린내에 흑인 구린내가 섞임

 

10위 중앙아시아

서양인,동양인,아랍인 섞임.

미개한 동남아인이나 더러운 흑인들보단 더 나음.

슬라브보다 덜호전적임.

생김새는 서양인,동양인,아랍인 섞임

 

11위 한족

냄새나는 짱깨지만 아시아권중에선 머리는 나쁘지않음.

생긴게 똥남아보단 나음.

하지만 남쪽민족이라 열등함

 

12위 원시부족

미국 인디언,남미 인디언,그린란드 인디언

사모아족이 우월하나 딱 육체능력만

 

13위 동남아

순하지만 멍청하고 지능이 낮음.

지능만 열등한게 아니라 신체도 열등함

흑인보다는 똑똑한 것 같으나

흑인보다 신체가 더 쓰레기

단체로 다닐때 폭력적이고 개개인으로는 순함.

아주 야비하고 악랄함

원류인류가 니그로보다 동남아인이 더 가깝다는 생각도듬

 

14위 니그로

과격하고 지능이낮음.

사건사고 1등.. 동남아보다도 머리가 더 나쁨.

유연성과 탄력성 야생성이 있어 운동능력 탁월

 

15위 XX도

머리가 나쁘니 노력하지않고 사기치려고 함.

홍위병

1. 홍위병의 발단은 모택동이 주도한 대약진운동 이었음

2. 1958년, 모택동은 7년안에 영국을 따라잡고, 15년 안에 미국을 제끼자는 목표로 대약진운동을 시작함

3. 모택동은 권력투쟁에는 프로지만 경제는 문맹수준이라 크게 두가지 삑사리 정책을 해버림

4. 모기,파리, 쥐, 참새를 농업에 해를 끼치는 4해로 규정해서 대대적으로 박멸작업을 함

5. 모기,파리,쥐까지는 좋았는데 참새는 그냥 곡식만 축내는 해로운 새가 아니었음.

6. 참새는 곡식보다 메뚜기를 더 먹어치우는 새 였음. 1년간 참새 2억1천만 마리를 잡아대자 참새에게 먹히지않은 메꾸기 번성해서 곡식을 먹어댐

7. 가정용 소형 용광로로 철을 만들자는 운동도 문제가 됨. 대규모제철소가 없다고 하더라도 집집마다 작은 용광로를 만들어 철을 생산하다는 것 이었음

8. 가정용 용광로는 두가지 큰 문제를 일으킴. 용광료 연료를 구한다고 산에 나무를 베어 민둥산을 만들어버림. 민둥산에 비가오면 산사태가 나서 농지를 쓸어버림.

9. 용광로 실적을 독촉하자 멀쩡한 농기계를 녹여서 쓸모없는 철 덩어리를 만듬.

10. 메뚜기떼가 창궐하고, 산사태등으로 농지가 줄어든데다, 농기구까지 부족해서 농사 효율이 안나오자 그해 농사가 폭망을 함. 전체 인구의 10%인 3천만명이 굶어죽어 버림

11. 누군가 책임을 져야했음

12. 모택동이 책임을 지고 국가주석에서 물러나고, 류사오치가 후임으로 국가주석에 오름. 1959년이었음

13. 국가주석에서 물러났지만 모택동의 인기는 여전했음

14. 모택동이 신격화되어 모택동어록은 성경 이상의 지위를 가짐

15. 모택동이 하는 말은 말 자체는 맞았음

1)인민을 위해 복무하라. 2) 자기보다 다른 사람을 먼저 생각하라. 3) 함께 고생해서 함께 이겨내자 등등 좋은 말만 함

16. 문제는 저 말들을 현실사회에서 어떻게 실현하느냐 였음

17. 입진보가 그러하듯이 말은 뻔지르르한데 실제 어떻게 할 것인지 세부실행방안이 없었음. 그래도 대중은 모택동의 뻔지르르한 어록에 열광함

18. 1966년5월16일 칭화대학 부속중학의 중딩들이 대자보를 써서 학교와 교장이 공산주의에 맞지않는 행동을 한다고 비판함

19. 1966년8월8일 모택동은 인민일보에 “학생들이 베이징 코뮌을 선언했다. 사령부를 포격하라”는 논평을 올림

20. 신격화된 모택동이 자기들을 지지한다는 것을 알게된 학생들이 완장을 차고 학교를 뒤집어 엎어버림

21.낡은 사상, 낡은 문화, 낡은 풍속, 낡은 관습을 깨 부수고 진정한 사회주의 문화를 만든다는 문화대혁명이 시작됨

22. 중딩부터 대딩까지 학생들은 교사와 교수등을 자아비판대에 세우고, 인민재판을 통해 모욕하고 폭행하고 때려죽임.

23. 군중심리는 한번 불이 붙으면 쉽게 꺼지지 않음

24. 학교를 끝장낸 수백만의 학생들이 모택동 어록을 흔들며 사회로쏟아져 나옴

25. 흥분한 학생들과 이에 합류한 어중이떠중이들은 공산당 기관을 습격해 공산당 간부들중 모택동과 노선이 다른 간부들을 폭행, 살해하고 지식인들을 심판대에 세움

26. 이들에겐 밥도 집도 모든게 공짜 였음. 떼거지로 몰려다니며 공산당간부, 교원, 지식인들을 때려잡고 다니다 문화재로 눈을 돌림

27. 옛날 반동문화를 없애겠다며 공자묘를 비롯해서 왕릉등 문화재를 파내서 부수고 불지르고 다님.

28. 지적인 탐구는 부르조아적 속물근성으로 매도되고, 싸구려구호와 감성팔이 선동으로 대중을 흥분시킴

29. 대가리가 깨져도 모택동, 우리 택동이 하고 싶은대로 다해와 같은 집단이 만들어짐

30. 모택동은 다시 권력에 복귀함

31. 모택동 자리를 이어받았던 국가주석 류사오치가 고문당하고 감옥에 갇혀 죽는등 모택동의 경쟁자들이 모두 사라지자 모택동에게 홍위병들은 쓸모가 없어짐

32. 모택동은 상산하향운동을 시작함.

33. 젊은 학생들은 농촌에 가서 배워야한다며 홍위병들을 농촌으로 보낸후 도시로 복귀 못하게 해버림. 홍위병들은 대부분 농촌에서 굶어죽거나 맞아죽거나 운 좋으면 늙어 죽게 됨. 도시로 복귀는 못함

34. 홍위병들은 실컷 이용당하며 미쳐 날뛰다, 쓸모가 없어지자 팽당하고 버려짐

사마천 사기… 제환공 이야기…

왜 간신이 만들어지고 왕들은 왜 간신한테 속을까?…..여기에 답이 있다.
유브리스(hubris)라고 하고…오만이라고 해석하더라.. 창조적 사고로 역사에 획을 그은 지도자에게 나타나는 특이한 현상이다.
거의가 이 범주를 벗어나지 않는다…그래서 사기가 위대한것임..

관중이 죽어가면서 제나라 환공에게 유언을 한다.
역아.수처.개방….이 세사람은 절대 안되니 내치셔셔야 합니다.
역아는 자기 아들을 삶아 환공에게 먹였고( 환공이 웃으면서 내가 세상 맛있는건 다 먹어봤는데 사람고기를 못먹어봤오..껄껄…)
그냥 우스개 소리 했는데 역아는 담날 3살짜리 아들을 죽여 환공에게 국을 끓여준다.
수처는 환공의 수발을 늘기 위해서 성기가 있으면 여색을 탐한다 하여 성기를 짜르고 내시가 된다.
개방은 자기 나라 세자인데  제나라에 와서 제나라에 충성을 하고 아버지 사망에도 자기 나라에 가지 않는다.
이보쇼…재상..역아는 자기 아들을 삶아 먹였고,수처는 자기 성기를 짤랐으며.개방은 자기 나라를 배신하면서
나에게 충성을 한 사람들인데 어찌 이 사람들을 내친다 말이요..!!!
관중이 말했다..” 인간에게 자식만큼 소중한게 없으며.남자에겐 남성만큼 소중한게 없으며.사내에겐 아버지 죽음을 지키는것이 도리인데
이 세가지를 지키는 않는 자들은 분명 문제가 있는 자들입니다..분명 공을 망치고 나라를 망치게 할 사람들입니다..”
정상적인 사람에게 이 역아 수처 개방은 정상적인 사람이 아니었는데
제 환공은 그들의 행동이 자기 자신이 위대하기 때문에 당연히 받아야 할 행동으로 여겼던 것이다…이렇게 간신은 만들어지는것임.

실제…제 환공은 이 세람에게 둘려 쌓여 골방에서 굶어죽었고 60여일넘도록 시신을 처리 하지 않아 썩게 된다.

돈 관리

돈으로 돌아가는 세상에서 돈 관리하는 법을 몰라서 평생 노예나 거지처럼 사는 사람들을 위해서 어떻게 하면 사람답게 살 수 있을지 정보를 알아보자.

피와 살이 되는 글이니 꼭 끝까지 읽어보도록…

선3줄 요약

1. 돈을 어떻게 써야될지 모르면 많이 벌어도 가난하다

2. 돈을 어떻게 써야될지 잘 알면 적게 벌어도 잘 산다

3. 응 누군 연봉 얼마 벌어~ 응 누군 얼마 있음~ 하면서 망상에 젖어봤자 현실은 안 변한다

요즘 보면 연봉 5천 겨우 버는 공무원이 5억짜리 집 질러서 은행 이자로 월급 다 날려먹거나 연봉 2천 겨우 버는 사람이 원룸 월세 인생 주제에 bmw 사서 할부금으로 인생 말아먹거나 월 300 사람이 애들 학원은 보내야 나처럼 안 살지~ 하고 월 100씩 학원비로 꼬라박거나 적금통장에 매달 몇십씩 넣어서 현금으로 재산을 보유하거나 아니면 도박, 술로 날려먹거나, 연애한다고 다 꼬라박아버리거나 아니면 에라 모르겠다 하고 본인이랑 동급인 경제 개념 와이프한테 맡기고 용돈 받는다든지

이런 개념없는 사람들을 잘 알거다.

심지어 이중 연봉 5천, 5억 집, 은행이자로 인생 말아먹는 사람들은 응 집값 오르면 이득임~ 하고 망상에 젖어서 자기가 노예라는 사실도 못 알아차리는 경우가 허다하다. 이런 인생을 살지 않는 방법도 있지 않을까?

당연히 있다.

자기 소득 수준에 맞는 생활을 하고, 소득 수준에 맞는 “투자”를 하는 거다.

자 그럼 어떻게 하면 되는지 순서대로 구체적으로 알아보자.

순서는

1. 차는 얼마짜리를 타면 적당한지
2. 집은 얼마 정도가 적당한지
3. 생활비는 어떻게 써야 적당한지
4. 저축은 얼마나 해야되는지
5. 투자는 뭘 어떻게 하면 되는지… 이렇게 알아보자.

1. 차
잘 알겠지만 한국 대부분의 사람들은 허영심이 심해
평균 소득도 높지 않고 고소득자의 비율도 낮은데,
벤츠 같은 고급차를 타는 비율은 거의 부자나라 급이야
심지어 연 4천 5천 남짓 버는 사람도 남자가 이 정도 차는 타야지,
찌질하게 무슨 중고차냐 하면서 그냥 질러버리기도 해
이렇게 노예인생으로 저당 잡히는 경우는 특히 젊은 층에서 많이 일어나는데 어느 정도의 차를 사야 적어도 거지 인생은 안 되는지 알아보자

- 차값의 1/3 정도는 현금으로 즉시 낼 수 있고

- 4년 이하 할부로 구매할 때

- 차 유지비와 감가상각의 합계가 소득의 10% 이하면 자기 수준에 맞는 적당한 차라고 할 수 있어.

무슨 말인지 모르겠지? 쉬운 예를 들어서 알아보자.

2000짜리 소나타를 굴리고 싶은 사람이 있고 800을 선납하고 나머지 1200을 3년 할부로 계약했다고 쳐보자
그리고 차 수리비(타이어 엔진오일 등), 보험료, 기름값으로 매년 200씩 들어가.
이 사람은 차를 7년 탄 뒤에 800만원에 되팔 생각이야 그럼 차를 7년 타는 동안 드는 비용은 1200+1400 = 2600 매년 약 371만,
매달 대략 31만 원 정도를 차와 관련해서 소비해. 이 사람의 월 소득이 (세금을 제외하고) 310만원 이상이라면 이 차를 탈 능력이 된다고 할 수 있어.
자 그럼 소득에 맞는 차를 하나 샀다고 생각해보자.

그럼 집은 어떻게 골라야될까?

2. 집
여러분도 잘 알겠지만, 586 이나, 그런 부모를 가진 일게이들은 “내 집”이라는 개념에 비정상적으로 잡착해 또는 난 빚은 안 진다 하면서 대출을 하나도 안 받는 어리숙한 사람들도 있어 아마 거지처럼 술로 월급 탕진해가면서 단칸방에서 하숙하다 쫒겨난 경험 때문에 그럴 거야
가난하게 자란 여자들이 집 있는 남자를 찾는 것도 사람들이 허세를 부리고 싶어서 대출 이자도 못 갚는 집을 사거나 월세로 월급 대부분을 까먹어도 좋은 집에 사는 이유 중 하나일 거야.
그럼 어느 정도의 집을 사는 게 적당할까?

– 월세나 전세보단 대출을 껴도 집을 사는 게 낫긴 하다
- 대출 이자든 월세든 관리비든, 매달 집 때문에 고정적으로 나가는 돈은 월급의 20%까지
예를 들어서 알아보자.
2억짜리 집을 5천 내고 1억5천 대출로 구매한 사람이 있다고 쳐보자 신용으로 받은 대출도 있고 이 집에 묶인 돈도 있겠지만,
평균 연 4%의 이자라고 쳐보자 원금을 갚지 않고, 나중에 집을 팔아서 상환한다고 치면 매년 발생하는 이자가 대략 600, 매달 50씩 납입한다고 할 수 있다
여기서 월 아파트 관리비 15만원 잡으면 현금도 5천 정도 있고,
직업도 안정적이고, 신용도 괜찮다고 할 때 대략 세금 다 떼고 월 325 정도 벌면
이렇게 살아도 괜찮다. 물론 원금을 상환하고 대출을 갚아서 자기 집으로 만들지 않으면 명의는 본인 명의지만 5000/50 월세에 사는 거나 같는 원리다
물론 집주인이랑 실랑이 하는 스트레스도 없고 집 시설도 더 괜찮다
그래서 안정적인 직장을 잡고 신용을 관리하고 저금리 주택담보대출을 잘 알아보는 건 중요하다.
물론 이렇게 살면 언젠가 일을 그만둬서 월급이 끊길 때 집도 처분하고 나가야겠지 같은 소득 수준이지만 대출 받을 능력이 없는 게이는 보증금 5천에 월 50 집에 들어가면 적당해.
이건 대충 어느 정도의 집에서 살 수 있는지를 다루기 위한 예시일 뿐이야 사람마다 보유 재산, 수익 안정성, 필요한 집 크기나 위치도 다 다르니까 하지만 적어도 세후 월급의 20% 이상을 집 때문에 뺏기지는 않는 게 좋아

3. 생활비
여기서 생활비라 함은, 집 또는 차 때문에 나가는 돈을 제외하고 세금을 뺀 돈 중에 보험, 가스, 전기, 수도, 식비, 보험, 연금, 취미생활, 육아, 자녀교육, 여행 등에 사용하는 돈이다.
대부분의 돈 개념이 없는 사회초년생들은 여자 만나서 남자가 여자한테 돈을 써야 남자지 하면서 월급 150 받아서 여자 선물에 데이트비로 100 꼬라박거나 노가다 하는 사람들은 다방 가서 꼬라박고 술값으로 날려먹는데 어떻게 하면 이렇게 거지처럼 살지 않을 수 있을까?
이건 소득에 따라 비율이 달라질 수밖에 없어 그래서 비율로 나누기보단,
필요한 곳에 얼마나 쓰고 얼마나 남길지를 생각해야돼 내야될 각종 세금과 공과금, 집이나 차 기름값 등을 제외한 돈 중에서 일반적으론 혼자 산다면 각종 보험으로 5%, 연금으로 10%, 식비로 10%, 취미생활로 10%를 넘기지 않는 게 좋고
자녀가 있다면 육아에도 10%에서 15%의 돈이 들어가게 될 거야
그러니 자기 월 소득을 따져봐서 어디에 얼마까지 쓰는 게 적당할지 계산을 해봐라
월 300 벌어서 안마방에 100 꼬라박으면 그 대가로 보험, 차, 집, 밥, 육아, 연애 등을 다 포기하게 되겠지?

마찬가지로 300 벌어서 여자랑 연애에 100씩 쓰면 그 대가로 노후 대비, 차, 집 등을 포기해야하고 그러니 돼지새끼처럼 욕구에 따라 인생 살지 말고 계획을 세워봐라
여기서 남은 돈은 전부 후반에 나올 저축과 투자로 들어가게 되고 소득이 높으면 높을수록 그 비중은 커지게 돼

4. 저축은 얼마나 하면 좋을까?
그리고 살다 보면 무슨 일이 있을지 모르니 언제든 꺼내서 쓸 수 있는 현금을 항상 500에서 1000 사이는 갖고 있는 편이 좋아 하지만
현금은 딱 이 정도면 충분해 연봉이 5억인 사람도 평소에 현금을 몇억씩 들고 있지는 않아
물론 교육 수준이 낮은 사람들은 주식 하면 돈 날린다고 적금 통장에 현금만 잔뜩 쌓아서 대부분의 자산을 이렇게 보유하는데 예금/적금 이자보다 물가상승률이 훨씬 높기 때문에 이렇게 하명 그냥 가만히 앉아서 돈을 날리는 거랑 같아
주식, 부동산, 펀드 이런 게 정 어렵고, 글은 커녕 숫자도 제대로 모르는 사람들은 차라리 금이나 은 같은 가치가 확실한 현물 자산을 모으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야

5. 투자가 뭐냐?
아무리 시원찮은 사람이라 해도 에이 내가 무슨 투자냐, 그건 천재들이나 하는 거지 일반인은 투자하면 다 날린다~ 하면서 살면
너네 부모처럼 평생 거지 같은 인생을 살다가 그런 빡통 인생을 자녀한테까지 대대손손 대물림하게 될 거야
사실 요즘 세상에서 주식, 펀드, 부동산을 모르고 중산층 이상으로 사는 건 힘들어 같은 돈이 있어도 매년 그 돈으로 살 수 있는 재화는 점점 줄어들어 이걸 다른 말로 물가가 오른다고 하는데
그래서 우린 시간이 지나도 가치가 떨어지지 않는 돈이 아닌 다른 형태로 재산을 축적하고 보호해야돼 이게 누군가한텐 땅이나 집이고, 누군가한텐 주식이고, 누군가한텐 은행이나 증권사에서 파는 투자 상품이야
참고로 사기 범죄 세계 1위인 사기꾼의 나라 한국에선 주식을 사도 사장이 들고 튀거나 감옥 가서 폭락하기도 하고 투자 상품을 사도 증권사에서 다 팔고 상장폐지해서 돈 털어먹고 벌금 몇억 내고 나몰라라 하기도 하기 때문에
삼성 같은 국제 대기업 주식을 사서 돈을 묵히거나 상가나 아파트 등을 사서 돈을 묵히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야
북한이랑 전쟁을 하고 나라가 거덜난다 해도 삼성은 어차피 해외 곳곳에서 물건을 생산하기 때문에 피해를 크게 안 입어 꼭 명심할 점은,
자산 축적이 목적이라면 주식은 항상 여기저기에 분산투자를 하는 게 좋아
그리고 건물을 구매한다면 주의할 점은, 세를 받아서 그거로 대출 이자를 상환하고도 남는 돈이 매년 투자금의 7% 정도는 돼야한다는 점이야
좋은 상가나 아파트를 골라 잡을 능력이 없으면 그냥 대기업 주식 분산투자도 좋은 방법이야

*종합해서 예를 들어보자*

월급 세후 300 받는 게이가 있다 중고 아반떼를 굴리면서 매달 보험료와 기름값으로 20만원을 쓴다
여기서 차값이 나중에 거래할 때 원래 산 가격보다 매달 5만원씩 떨어진다
그럼 차에 25만원이 들어간다 할 수 있다
이 사람이 1억5천 전세에 산다 대출은 총 1억이고, 이자로 매달 35만원씩 나간다
여기다 집 관리비로 월 10만원을 낸다. 집에 총 45. 여기서 수도 전기 난방 의료보험 Tv 인터넷 폰요금 암보험 등등 매달 20만원 연금으로 30만원씩 넣는다 옷값으로 매달 5만원 정도는 써야되고,
밥도 30만원은 먹어야한다 외식 포함 미용실 가서 머리도 잘라야되고,
가끔 사우나도 다니고, 헬스장 이용권도 끊고 비타민제도 먹고 아플 때 병원이나 약국도 가면
몸 관리비로도 매달 15만원은 나간다 언제 무슨 일이 생길지 모르니
매달 30만원 정도는 현금으로 빼서 모아둔다 치자.
여기까지 200이다 이 사람한테 남은 100은 여윳돈이고,
이 돈이 이 사람의 미래가 될 투자자금이 될 거다 여기서 여친을 사귄다면 가끔 데이트 하고 저녁 먹고 선물도 사주고 하면서 쓸 돈이 50 남은 50으로 주식을 꾸준히 사서 모으면 된다
물론 여기서 여자를 포기한다면 투자로 모을 수 있는 돈이 2배가 되겠지?
그런데 월 50 갖고 만족할 여자가 어디 있겠노?
남들 다 이거 하는데 왜 우린 이거 안 하냐, 오빠는 왜 그렇게 쪼잔하냐, 돈 아껴서 뭐 하려고 그러냐 들들 볶기나 하겠지
만나서 영화 보고 (2만) 카페 가고 (1만) 여행 가고 (3만) 밥 먹고 (3만) 교통비 (1만) 그거만 해도 회당 10만에 가끔 선물 주고 뭐 하면 금방 월 100인데
그래서 여자한테 돈을 더 쓰기 시작하면 돈은 한 푼도 못 모으고, 오히려 매달 마이너스에 대출 이자도 못 내는 쓰레기 인생이 되는 거다.
사실 저 세후 300은 한국 직장인 평균 소득보다 한참 아래인 돈인데 저렇게 벌어도 여자랑 만날 능력이 안 되는데
무리해서 연애하면 당장은 재밌을지 몰라도 30살 40살에 자살할 계획 아니면 돼지새끼처럼 욕구 못 참아서 인생 파탄내지 마라 이기야 현실적인 생각 하기 싫다고 그냥 눈 돌려버리고 맨날 금수저 인생, 슈퍼카나 인터넷에서 뒤지면서
응 그래봤자 짜왕 한 스푼~ 응 비트코인~ 응 누구는 연봉 3억이라던데 겨우 7천? ㅋ 하고 비웃고 우월감 느껴봤자 쓰레기처럼 대충 살면 현실은 10년이 지나도 100년이 지나도 그대로다 지금부터라도 계획을 짜서 살아라 그리고 남들 시선 신경쓰면서 인생 망치지 말고 본인 능력에 맞는 생활 하면서 인생 살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