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LAND

한국어

Knowledge

오늘:
758
어제:
778
전체:
776,920

한자 乾木水生

2014.11.30 14:45

셀라비 조회 수:1817

 건목수생 乾木水生(: 마를 건)

마른 나무에서 물을 짜 내려한다. 엉뚱한 곳에서 불가능한 일을 이루려 한다.

 

 걸해골 乞骸骨( 뼈 해뼈 골)

몸은 임금에게 바친 것이지만 뼈만은 내려 주십시오. 늙은 신하가 사직을 청원함.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24 輻輳 이규 2013.01.02 1220
423 恒産恒心 이규 2013.01.02 1269
422 蠶室 이규 2013.01.05 1259
421 燈火可親 이규 2013.01.07 1231
420 葡萄 이규 2013.01.09 1273
419 崩壞 이규 2013.01.13 1262
418 阿鼻叫喚 [2] 이규 2013.01.14 1203
417 籠絡 이규 2013.01.15 1211
416 伯仲勢 이규 2013.01.16 1247
415 左遷 이규 2013.01.17 1240
414 出師表 이규 2013.01.18 1264
413 吳越同舟 이규 2013.01.19 1266
412 一瀉千里 이규 2013.01.20 1180
411 鳩首會議 이규 2013.01.21 1345
410 變姓名 이규 2013.01.22 1286
409 納凉 이규 2013.01.23 1216
408 汚染 이규 2013.01.24 1331
407 香肉 이규 2013.01.25 1189
406 波紋 이규 2013.01.27 1475
405 赦免 [1] 이규 2013.01.27 1473